가을에 간신히 작은 열매가 맺혔다  그 젊은이에게 그렇게 사랑이 찾아왔다    그녀가 지나가는 말로 허리가 아프다고 했다  그는 그때까지 맨방바…

아름다운 시 모음

가을에 간신히 작은 열매가 맺혔다 
그 젊은이에게 그렇게 사랑이 찾아왔다 
 
그녀가 지나가는 말로 허리가 아프다고 했다 
그는 그때까지 맨방바닥에서 사랑을 나눴다 

박형준,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