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자서는 쉽게 놀지 않는다. 어딘가에 타인을 만들고 있다. 고요하고 거침없이 적을 만든다. 그를 사랑해도 좋다. 김언, 미학…

아름다운 시 모음

나는 혼자서는 쉽게 놀지 않는다. 어딘가에 타인을 만들고 있다.
고요하고 거침없이 적을 만든다. 그를 사랑해도 좋다.

김언,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