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이 가려왔던 생각들아, 배경을 움직이는 것은 누구일까? 반대말을 찾아서 앞으로 가는 피, 저금통 속 동전처럼 내 몸에 드러누운 수평선들 …

아름다운 시 모음

더 많이 가려왔던 생각들아, 배경을 움직이는 것은 누구일까?
반대말을 찾아서 앞으로 가는 피, 저금통 속 동전처럼
내 몸에 드러누운 수평선들

박성준, 나를 맹신하기 위한 에스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