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의 하지의 환한 밤을 상상하자고 했다 그런 건 혼자 하라며 문을 열었다 그럼 해 넘어가는 하늘은 어떨까 물었다 서로가 닮아 있었다 드디어 그…

아름다운 시 모음

북극의 하지의 환한 밤을 상상하자고 했다 그런 건 혼자 하라며 문을 열었다 그럼 해 넘어가는 하늘은 어떨까 물었다 서로가 닮아 있었다 드디어 그를 만나러 가야겠다고 했다 이제부터 입을 열지 않아도 좋다고 했다

박지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