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드덕거리는 새를 펴면 종이가 된다 새 속에는 아무것도 써 있지 않다 덜 펴진 곳은 뼈의 흔적 이원, 불가능한 종이의 역사…

아름다운 시 모음

뻐드덕거리는 새를 펴면 종이가 된다
새 속에는 아무것도 써 있지 않다
덜 펴진 곳은 뼈의 흔적

이원, 불가능한 종이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