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다귀탕 먹으러 가자 우린 지금 너무 인간적이잖아 팬티를 줍던 애인이 다시 뜨거워진다 슬그머니 뱀을 건넨다 김륭, 뱀의 형식…

아름다운 시 모음

뼈다귀탕 먹으러 가자 우린 지금 너무 인간적이잖아

팬티를 줍던 애인이 다시 뜨거워진다

슬그머니 뱀을 건넨다

김륭, 뱀의 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