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의 손만 잡고 있어도 자신에게 찾아온 고통이 혼자 있을 때보다 훨씬 경감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아플수록 가족의 사랑이 더 소…

혜민스님 글

사랑하는 사람의 손만 잡고 있어도
자신에게 찾아온 고통이
혼자 있을 때보다
훨씬 경감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아플수록 가족의 사랑이
더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아플수록 더 사랑하세요. https://t.co/JGzvItaM9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