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하다 보면 젊은 분들이 부모님과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엄마, 아버지를 아주 미워하면서도 사랑하는 이중적인 마음 …

혜민스님 글

상담을 하다 보면 젊은 분들이 부모님과의 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엄마, 아버지를 아주 미워하면서도 사랑하는 이중적인 마음 때문에 힘들다면, 그것을 부정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보세요. 사랑하면서 미워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