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욕도 느껴지지 않게 하는, 진흙탕 속 엉망진창의 엉터리 기억들. 세상 모든 파편들을 풍경으로 얻어가도 행복할 수 없었다. 행복해라. 눈을 감고…

아름다운 시 모음

식욕도 느껴지지 않게 하는, 진흙탕 속 엉망진창의 엉터리 기억들. 세상 모든 파편들을 풍경으로 얻어가도 행복할 수 없었다. 행복해라. 눈을 감고 입을 다물고, 행복해져라. 행복해져라.

이이체, 한량들 -우리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