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다른 사람을 도울 때 ‘그 사람을 위해서 돕는다’는 생각보다는 ‘내 마음이 편하자고 하는 거다’라고 마음을 먹으면 도움받은 상대가 나중…

혜민스님 글

우리가 다른 사람을 도울 때
‘그 사람을 위해서 돕는다’는 생각보다는
‘내 마음이 편하자고 하는 거다’라고
마음을 먹으면
도움받은 상대가 나중에
나를 좀 서운하게 해도
크게 마음이 동요하지 않습니다.

●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