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허공을 몰랐고 바닥이 우릴 얼마나 천하게 여기는지를 알지 못했다. 조연호, 저녁의 기원…

아름다운 시 모음

우린 허공을 몰랐고 바닥이 우릴 얼마나 천하게 여기는지를 알지 못했다.

조연호, 저녁의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