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를 구부려 꽃의 사인(死因)으로 죽고 싶은 적이 있다 김경주, 구름이 백 년 전을 지나갔던 것일까?…

아름다운 시 모음

육체를 구부려 꽃의 사인(死因)으로 죽고 싶은 적이 있다

김경주, 구름이 백 년 전을 지나갔던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