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멈추고 쉬는 것조차 남의 눈치를 보는 나를 위해 부디 오늘만은 허락해 주세요. 맛있는 것 먹어도 되고, 좋은 음악 들어도 되고 싫으면 …

혜민스님 글

잠시 멈추고 쉬는 것조차 남의 눈치를 보는 나를 위해
부디 오늘만은 허락해 주세요.
맛있는 것 먹어도 되고, 좋은 음악 들어도 되고
싫으면 싫다고 표현해도 된다고요.
내가 먼저 나를 좀 더 사랑해 주시길
https://t.co/XlMnA6iI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