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가 있는 것은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언젠가 어디선가 홀연히 사라져 없어져 버리는 것이라고. 그것이 인간이든 물건이든 간에….

하루키의 에세이 중

형태가 있는 것은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언젠가 어디선가 홀연히 사라져 없어져 버리는 것이라고. 그것이 인간이든 물건이든 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