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주민기자 동아리, 국방홍보원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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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주 주민기자동아리 회원 20명은 지난달 30일 국방홍보원(원장 이붕우)을 방문 국방일보·국방TV·국방FM 등 국방홍보매체 제작과정을 견학했다.

이날 주민기자동아리 회원은 국방홍보원 소개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이 국방홍보원장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나누며 환담을 나눈후 각 매체 제작 과정을 돌아보았으며 특히 국방뉴스 스튜디오에서 이혜인ᆞ강경일 현역 앵커들을 만나 기자활동에 대한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설명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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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홍보원 방문에 참가한 관악구 주민기자 이정임씨는 “신문ᆞTVᆞ라디오의 제작과정을 한눈에 보고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나라를 안전하게 지키는 국군장병들의 고마움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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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인미디어 시대의 트렌드에 맞는 SNS를 활용하여 현장 중계방송을 실시한 김유미씨는 국방홍보원의 각매체 제작과정을 페북을 통해서 중계방송하여 ‘좋아요’, 공유, 댓글이 뜨겁게 달릴 정도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주민기자 전옥수씨는 “TV·라디오의 제작과정을 한 곳에서 모두 보고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최근 북한이 도발 위협을 거듭하는 등 안보환경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우리 주민기자 동아리는 현실을 올바로 인식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 하기위해 더욱 열심히 참여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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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주민기자 들이 만들어가는 GMB관악마을방송은 매주 수요일 유튜브를 통해 방송 되는데 이날 주민기자 동아리의 국방홍보원 방문결과를 관악마을방송과 인터넷 신문 관악스토리에 보도했다.

한편, 관악 주민기자동아리는 관악마을 기자학교를 수료하고 2014년에 구성된 지역미디어 활동가의 모임으로 주민이 만들어가는 신문 “관악사람들”을 창간한 바 있으며, GMB관악마을 방송, 온라인신문 “관악스토리”, 소상공인 소식지 “관악구 소상공인“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동네소식을 전하면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주민기자 송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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