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사는 기쁨을 느끼는 건 <뉴욕타임스 북리뷰> 정도인 것 같다. 이것도 인터넷으로 읽을 수 있지만 일요일 아침에 그 묵직한 일요판…

하루키의 에세이 중

신문 사는 기쁨을 느끼는 건 <뉴욕타임스 북리뷰> 정도인 것 같다. 이것도 인터넷으로 읽을 수 있지만 일요일 아침에 그 묵직한 일요판을 사러 가는 즐거움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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