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던 발길 멈추고 너희들을 떠올린다. 어두운 바닷속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까. 우리의 애타는 마음과 달리 너희들은 평화롭게 모여 있구나. 고마…

혜민스님 글

가던 발길 멈추고 너희들을 떠올린다. 어두운 바닷속이 얼마나 두렵고 무서웠을까. 우리의 애타는 마음과 달리 너희들은 평화롭게 모여 있구나. 고마워요. http://t.co/UEvV9Cmqt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