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가까운 가족, 친척 사이라 하더라도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이 있어요. 특히 명절날 오랜만에 본 조카들에게 “왜 결혼하지 않느냐?…

혜민스님 글

아무리 가까운 가족, 친척 사이라 하더라도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이 있어요.
특히 명절날 오랜만에 본 조카들에게
“왜 결혼하지 않느냐?”
“왜 애가 없느냐?”
“왜 취직 못 했느냐?”
“왜 살 안 빼느냐?” 등의
말들은 좀 참아주세요.